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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환우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희망의 노래

CHRISTMAS EVE 함께 부르는 희망의 노래 포스터 이미지.(사진제공=참빛교회)


녹색병원, 녹색병원교회(신실한교회), 남양주참빛교회가 주최하는 'CHRISTMAS EVE 함께 부르는 희망의 노래' 행사가 오는 24일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열린다고 19일 전했다. 
 

이 행사는 중랑구에 위치한 녹색병원 환우를 찾아가 성탄절 선물과 음악 공연을 통해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

또한 개그맨 김진, 가수 에필로그, 바이올리니스트 강지원, 팝페라 가수 류하나, 섹소포니스트  박광식 등 많은 음악가, 연예인들이 참여하며 사회로는 배우 서지연이 참여한다.

남양주참빛교회 김태양 목사는 "이 행사는 지난 15년간 녹색병원을 어머니의 손길처럼 섬겨오신 녹색병원교회(신실한교회) 임인순 목사님의 요청으로 기획을 시작 했다"며 "성탄절 본질을 살려 희망의 선물이 나누어지고 노래를 함께 부르는 시간을  갖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태양 목사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환우들이 자신의 집에서 조차 높은 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이를 돕고자 이번 행사와 함께 '희망 집고침 프로젝트'로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CHRISTMAS EVE 함께 부르는 희망의 노래 행사는 녹색병원, 녹색병원교회(신실한교회), 남양주참빛교회가  주관하며 우리는교회, 청현재이캘리그라피문화선교회, 스탠드업커뮤니티, 프릭스미디어시스템 즈, Two지연구소, 남해엔터프라이즈, JK academy, 청정원, 칭화대학미래전략CEO과정 경인1기  원우회, 중랑신협, 다정노인복지센터, 더퀸즈의원, 서울예술고등학교, 아시아뉴스통신이 협력사로 함께 한다.

한편 CHRISTMAS EVE 함께 부르는 희망의 노래 행사는 오는 24일 저녁 3-8시 녹색병원 병실과 로비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녹색병원 홈페이지 또는 남양참빛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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